”え。。あの。。昔、ツアー中に歌詞を書いた曲をお届けします。
あの。。朝起きてね。え。。本番前に散歩をしてたんですよ。川沿いの土手を
で。。天気もよくて、その太陽がその川のせせらぎきらきら反射して、
ものすごくいい景色で、それをね、え。。残したいなぁって。
もし自分に絵を描く能力があったら絵に描いて残しておくのになぁと思っていて。
そんなこと考えながら、え。。いたらできた歌詞です。
あの。。___の__、何年経っても色あせない、
そんなライブにしたいといたんですが、
そんな思いを込めつつ、この曲をお届け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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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타마' 역장, 집행위원으로 승격이다냐옹~
사진 : 사장이 마이크를 갖다대자, '냐~'라며 웃음소리를 내는 '타마' 역장  (^.^)
출처 : 고양이 역장 ‘타마’, 임원으로 파격 승진 (경향닷컴)





고양이 역장 '타마'는 누구??        http://chinium.kr/entry/고양이-역장-경제효과-11억엔
와카야마 전철 주식회사 홈페이지 http://www.wakayama-dentetsu.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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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목) - 2일차


9시반 호텔 뷔페에서 조식
10시반 선샤인시티 컨벤션센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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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시티 : 이케부쿠로에서 가장 높은 60층 건물, 그 옆에 붙어 있는 낮은 건물이 컨벤션센터)


생각보다 규모가 큰 전시회, 꽤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어 다소 놀랐다.

전시회 입장을 위해 사전등록자 확인을 하는데,

"사전등록하신 분은 이쪽에서 입장권을 받아주세요."
"3명으로 등록했는데 2명만 왔습니다."
"(응?) 1명씩 개별적으로 등록하는건데요."
"아레~?  웹사이트에서 인원수 입력했었는데..."
"인원수 입력하는 란이 없었을텐데요."
"엥??"
...
...
...
이후 행사관계자들과의 심도깊은(응?) 논의 끝에 초대권 한장을 획득!!
어렵사리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었다. (휴~)
'정말 심도깊은 대화였어, 그들도 대화가 通하는구먼~'
...
...
...
전시회 오전 타임
  긴장의 연속...
  등줄기를 따라 흐르는 미세한 땀방울... 자신과의 싸움...
  아... 나는 누구인가...
...
...
...
오랜 기다림의 끝에는 반가운 13시. 점심시간이다.
'시간은 다행히도 어김없이 흐르고 있었구나.'

오전 타임의 고난은 지난밤의 숙취, 피로로 인한 것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하며 ('틀림없어!')
배를 채우러 향했다.

일본이라면 역시 스시.
회전초밥집을 찾아서...
...
...
...
이케부쿠로 역앞에 회전초밥집 발견!
그것도 접시당 120엔으로 저렴한...


(2007년 모습 From Google. 지금은 빨간 간판에 120엔으로 바뀜)



'드르륵~'
'이랏샤이~'

빈 자리를 찾아 앉아서 먹었다.
'괜찮다~ 역시 본토 스시를 먹어줘야햐~'
'츠키지시장에서 바로 공수해온 재료...라고 써있는데? 역시~'
2人은 만족해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일 No1, No2, 추천메뉴
 No1 벤자리(いさき)No2 농어(すずき), 추천메뉴로 생굴, 조개관자?, 뽈락, 전갱이, 마래미
 아... 지금 알게 된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국물은 없나?'

그 때 옆에 앉은 아가씨 3人이 조개국을 먹고 있는게 눈에 띈다.

'오호~'

메뉴를 보니 みそ汁、あら汁、しじみ汁가 보인다.
'미소시루는 알겠는데...둘 중에 조개국은 어떤걸까?'
왠지 이것일 것 같은 느낌!!

"すみません、あら汁 二つ"
(여기~ 아라지루 둘이요~)

 
잠시후 2人은 기름기와 생선살이 가득한 국을 먹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 - 아라지루(あら汁) : 생선뼈와 머리 등을 야채와 함께 끓여 만든 일본 된장국
 우측 - 시지미지루(しじみ汁) : 재첩국
아... 지금 알게 된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의도치 않았지만 나름 괜찮아...속은 좀 풀리는걸... --;'


"잘 먹었습니다. 계산이요"
"같이 계산할까요?"
"네, 같이"
"1,440엔이요"
"카드 안 되나요?"
"카드 X"
"아 네~"

2人은 스시 5접시씩 + 아라지루(あら汁) 1그릇씩 먹었다.
이번 출장기간동안 가장 저렴한 식사였다.
전시회 오후 타임을 생각한다면 좀 빈약했지만 나름 괜찮은 경험이었다.

기름기가 좀 들어갔더니 1회용 커피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번 출장기간동안 1회용 커피는 찾을 수가 없었다.
...
...
...
전시회 오후 타임
  설문지의 연속...
  홍보에 열을 올리는 나레이터 모델들과의 싸움... 업무목적이라는 압박...
  아... 여기는 어디인가...

그 와중에도 귀여운 모델을 몇몇 발견한다. ^___^
고생끝에 전시회 관람에도 나름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
...
...
17시30분.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린다.
관람객들이 왠지 부산하다.
2人은 급히 출구쪽으로 향했다.

오늘의 낮 임무 끝!!
마음속으로 유창한 일어를 구사하며 전시회 첫날을 무사히 마쳤다.



호텔에 와서 잠시 휴식.
오늘 저녁, 가야할 곳을 정했다.
신주쿠!
이제 밤 임무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곳이 신주쿠 가부키쵸)




저녁식사는 신주쿠 가부키쵸의 야키니쿠 가게.
1인당 3,800엔 정도에 마음껏 먹는(食べ放題)...
우리나라 소주가 1병에 2,500엔 정도... 힉~ 30,000원?!~~
일본주만 열심히 마셨다.
배불리 먹었다.
11,000엔이 넘게 나왔다.
역시 집 떠나면 배물리 먹는게 최고!

이제 가부키쵸 구경을...

...
...
...
...
...

음... いろいろ...

...
...
...
...
...

늦은 시각.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2일차 임무 종료
내일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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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ar Wonderful World On Dec 21, 2002)


渇いたkiss


#

生温い空気がベッドに沈黙を連れてくる
もううんざりしてるのは僕だって気付いてる
君が 最後の答えを口にしてしまう前に
渇いたキスで塞いでしまう
それでなんとか今をしのげればいいのに

いつからか君は取り繕い 不覚にも僕は嘘を見破り
よくあるフォーマットの上片一方の踵で乗り上げてしまうんだ
誰かが禁断の実摘み取り 再び次の果実が実る
揺るぎのない決心に凍りつく顔
力のない瞳が映すのは
僕という過去なんだ


##

くたびれたスニーカーがベランダで雨に打たれてる
線香花火はしゃいでた記憶と一緒に
日に焼けたショーッの痕をやたら気にしてたろう
あんなポーズがこの胸を
今もかき乱しているとは知らずに
Oh Baby Don't go

ある日 君が 眠りに就く時 僕の言葉を思い出せばいい
そして自分を責めて途方に暮れて切ない夢を見ればいい
とりあえず僕はいつも通り 駆け足で地下鉄に 乗り込む
何もなかった顔で とこ吹く風
こんなにも自分を俯瞰で見れる
性格を少し呪うんだ


###

総ての想いを絶ち切ろうとする度
まとわりつくような胸の痛み
Oh Baby don't go


####

ある日君が眠りに就く時 誰かの腕に抱かれてる時
生乾きだった胸の瘡蓋がはがれ
桃色のケロイドに変わればいい
時々疼きながら
平気な顔をしながら



모르는 단어 참 많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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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00:38 2009/12/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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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15일 일본 출장이 있었다.
첫 해외 나들이를 업무차 가게 되서 살짝 부담이 됐지만,
주말에 쉬면서 도쿄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주어져 다행이었다.
가급적 체험에 의미를 두고자 하여 사진을 많이 남기지 못 했다.
여정을 되짚어보며 그 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려본다.



* 11일 (수) - 1일차

20시반 김포공항 출발
23시가 조금 안 된 시각에 하네다공항 도착
입국수속후 국제선터미널에서 공항셔틀버스를 타고 제1터미널에서 하차
6번 승차장에서 승차안내를 해주시는 분의 도움으로 발권기에서 공항 리무진버스 티켓을 끊음
23시 정각에 공항 리무진버스에 승차 후 50분 정도 이동
거의 자정이 다 되서야 호텔(이케부쿠로 메트로폴리탄)에 도착 (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휴식 후
이케부쿠로 주변 탐방, 분위기 파악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호텔 주변 거리를 지나 이케부쿠로 역근처에 이르자
행인을 유혹하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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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목소리로 혼란스러웠던 '로맨스 거리'...  From Google)



간단히 한잔 하기를 원했던 2人은 1시간 가량의 혼돈의 시간을 지나
일본스러운(?) 선술집(居酒屋)에 이르게 되었다. (휴~)


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선술집은 바 좌석 x석, 테이블 x석을 갖춘 조그맣고 아늑한,
2人을 따뜻하게 맞아주리라 기대를 갖게 하는 분위기를 갖추었다.
느긋하게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펼쳤다.
음식 사진은 없고 붓글씨로 쓴 글만 가득하다.
'일어날까...'
순간 고민했지만 1시간 가량의 혼돈의 시간을 겪은 터라 휴식과 음식이 필요했다.
'해보지뭐...'

"あの(아노)....."

이후 여종업원과 많은 대화가 오갔고
2人 앞에는 작은 일본주(日本酒) 한 병과 일본스러운(?) 안주가 각각 주어졌다.
맛났다.
계속 먹었다.
'우리가 주문한 안주가 이거??'
긴가민가 의구심을 가지면서 즐기던 중에 메인 안주가 나왔다.
'그럼 그렇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검은 접시가 각자 나온 기본 안주, 생선 구운 것 같았는데 뭔지 모르고 먹음
 우측 접시가 메인 안주. 사시미를 주문했었던가...
 좌측 접시는 오징어 비슷했지만 쥐치인 듯.. )


그렇게 해서 일본주 3병, 맥주 1잔씩을 마시고 나니 시각은 3시
몇 시간 후에 있을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5000엔이 넘게 나왔다.

문밖을 나서니 비가 추적추적
여종업원이 문밖을 따라나서며 작별인사를 하다가 우산이 없는 2人을 안쓰럽게 바라본다.
잠시 기다리라더니 여종업원 본인 것이 아닌게 분명한 평범한 우산 2개를 건넨다.
이제 보니 여종업원이 좀 귀여워보인다.

'내일 꼭 돌려드리러 오겠습니다.'
'아니에요. 오래전에 다른 손님이 놓고 간 것이니 괜찮아요.'
'아 감사합니다.'

여종업원이 귀여워서인지 이런 대화가 자연스레 일어로 오갔다.
기념으로 사진이라도 한 장 찍을 걸 그랬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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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2층 가게가 마음이 따뜻한 여종업원이 있는 선술집)


(From Google)




비가 와서 그런지 '유혹의 목소리'가 별로 들리지 않는다 싶었더니만
한참을 잘못된 길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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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들른 패밀리마트 내 화장실. 일본 편의점에는 대부분 화장실이 있다고...)


비가 내리는 이케부쿠로의 풍경을 즐기며 헤매이다 호텔에 도착하니 4시
시간을 알차게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같아 뿌듯함이 밀려왔다. (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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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01:31 2009/11/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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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は絶対行ってみたいと思ってたのに。。。
DVD見るよりやっぱり現場で体で感じたいな。
来年は必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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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22:57 2009/11/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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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요즘 보는 책 : "IT개발자가 쓴 통쾌한 인간관리 이야기"
원제 : "Managing Humans: Biting and Humorous Tales of a Software Engineering Manager"
마이클 롭 지음 / 한정민 옮김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베테랑 엔지니어 관리자가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통해 사람 관리에 대한 방법과 의견, 통찰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읽게 된 계기는

IT개발자로서 일해왔고 이제 관리자의 길도 준비하고 있는 내가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전에 같이 작업했던 출판사 책이라 관심이 있어 보게 되었다.


평소 '인간관리'라는 말에 약간의 반감을 가지고 있었던 점은 잠시 접어두고,
절반은 필요에 의해, 나머지 절반은 흥미로운 소제목에 이끌려 보고 있는데,
내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많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일 때가 많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날카롭고 위트있는 이야기들을 읽어가면서
씁쓸하지만 조직생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이 책은 3개의 Part, 각 Part별 소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관리의 화살집
  Part2. 프로세스가 제품이다.
  Part3. 여러 버전의 당신


아직 읽고 있는 Part3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재밌게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각 장마다 기대를 하게 된다.

일부 오탈자가 있어 출판사측에 통보할 예정인데, 대박 매진으로 수정된 다음 인쇄본을 빨리 만나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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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21:26 2009/08/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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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새글작성은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에 관한 내용이다.

어느덧 출간된 지 한달이 되었다.
원서를 처음 보고 내가 받았던 느낌을 이 책을 손에 든 여러 사람들이 동일하게 느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4번째 번역서...
늘 그랬듯이 최종 수정된 원고를 출판사(제이펍)로 보낼 때의 마음은 연인과 헤어질 때의 마음에 비유할 만하다.
아쉬움, 더 잘 해주었더라면...
서버/인프라...는 그런 마음이 더욱 커서일까,
출간돼 나온 책을 오늘도 되집어본다.
가끔씩 발견되는 오탈자... 아쉬움이 더욱 밀려온다. --;

(1쇄를 보시는 독자분은 오탈자에 대한 정오표를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송구합니다.)


좋은 IT서적을 번역하는 일이 국내 IT업계, 출판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IT서적 중에 번역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이 유쾌하진 않지만 좌절할 일만은 아닐 것이다.
국내 저자들의 IT분야 양서가 점점 늘고 있고 머지않아 압도적으로 많아지리라 기대한다.
(주제의 범위가 갑자기 커졌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아끼는 노랫말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한 조그만 일이 이 세상을 돌고돌아서
 어디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네




참고로 원서의 출판사인 기술평론사의 격월 IT기술잡지인 "WEB+DB PRESS Plus"에서 원서를 소개한 글이 있어 링크를 남긴다.

[24時間365日] サーバ/インフラを支える技術 ……スケーラビリティ,ハイパフォーマンス,省力運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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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9:27 2009/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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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truefeel.myid.net/  2009/06/03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역자이신가 봅니다.
    좋은 책 잘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 chinium 2009/06/0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닉스" 운영자분이시죠? 반갑습니다.
      제이펍과 공동구매도 진행해주시고 사이트에 추천글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커피닉스" 회원은 아직 아니지만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유용한 글들이 참 많네요. 링크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사이트, 블로그 운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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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立ちの唄 - Mr.Children




怖がらないで。 手当たり次第に灯り点けなくても
いつか一人ぼっちの夜は明けていくよ
転んだ日ははるか遠くに感じていた景色も
起き上がってよく見るとなんか辿り着けそうじゃん

君の大好きだった歌街に流れる
それは偶然が僕にくれたさりげない贈り物

Ah 旅立ちの唄 さぁどこへ行こう?
またどこかで出会えるね Ah
とりあえず「さようなら」
自分が誰か分からなくなる時 君に語りかけるよ
でももし聞こえていたって返事はいらないから


##

大切なものを失くしてまた手に入れて
そんな繰り返しのようで その度新しくて
「もうこれ以上涙流したり笑いあったりできない」と言ってたって
やっぱり人恋しくて

今が大好きだって躊躇などしないで言えるよ
そんなふうに日々を刻んで行こう
どんな場所にいても

Ah 始まりの祝い 歌う最後の歌
僕はいま手を振るよ Ah
悲しみにさようなら
疲れ果てて足が止まるとき 少しだけ振り返ってよ
手の届かない場所で 背中を押してるから


###

Ah 旅立ちの唄 さぁどこへ行こう?
またどこかで出会えるね Ah
とりあえず「さようなら」
自分が誰か忘れそうなとき ぼんやり想い出してよ
ほら 僕の体中 笑顔の君がいるから
背中を押してるから
でも返事はいらな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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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1:32 2009/0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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